지난 화요일은 우리딸 생일이였다. 평소에 시간을 내어주지 못해서 오늘만큼은 조기(?) 퇴근을 하고 저녁을 함께 먹기로 약속했다. 아내가 봐뒀다던 검단에 있는 키즈카페-어린왕자 가기로 했다.
주차장은 따로 있었지만, 공간이 많지 않아서 조금 돌았다..
평일이라 사람들이 없을것 같았는데 꽤 많은 분들이 있었고, 애들은 직원들이 봐주기도 해서 오랜만에 편하게 저녁을 먹은것 같다. 아이는 신나게 놀았고 덕분에 아내와 우린 오랜만에 담소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다. 아이들은 입장료를 따로 받았고 음식값은 솔직히 싼편은 아니였지만, 음식맛은 입맛에 맞았고, 마감시간이라 우연찮게 본 주방에서 마무리로 모든 벽면과 식기들을 꼼꼼히 청소하는 모습이 굉장히 믿음이 생겼다. 아마도 아이들이 먹게 되는 음식이라 그런지 위생에 많은 신경을 쓰는 모습이 보였다.
주차장은 따로 있었지만, 공간이 많지 않아서 조금 돌았다..
평일이라 사람들이 없을것 같았는데 꽤 많은 분들이 있었고, 애들은 직원들이 봐주기도 해서 오랜만에 편하게 저녁을 먹은것 같다. 아이는 신나게 놀았고 덕분에 아내와 우린 오랜만에 담소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다. 아이들은 입장료를 따로 받았고 음식값은 솔직히 싼편은 아니였지만, 음식맛은 입맛에 맞았고, 마감시간이라 우연찮게 본 주방에서 마무리로 모든 벽면과 식기들을 꼼꼼히 청소하는 모습이 굉장히 믿음이 생겼다. 아마도 아이들이 먹게 되는 음식이라 그런지 위생에 많은 신경을 쓰는 모습이 보였다.
보너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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