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터도 샀겠다. 이제 길 모를 걱정은 없어서, 주말에 소풍을 갔다 왔습니다.
작은 아이는 이제 겨우 11개월쯤 되서, 아직은 잘 모르고 큰 아이는 매일 밖으로 가는걸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자동차를 타고 간 곳이 부천 "아인스월드". 미니어쳐들을 만들어 놓고, 사진도 찍고, 외국 나온 분위기도 느껴보기도 하고 , 그런 곳입니다. 아직 가본곳은 그다지 많지 않지만 언젠간 직접 가서 찍은 사진을 한장씩 내 블로그에 올리는게 앞으로의 계입니다.
준비를 잘 못하는 바람에 가서 삶은계란 4개와 떡볶기로 허기진 점심을 먹었지만, 오랜만에 나가서 양념에 묻혀 먹는 계란이야 말로 꿀맛이더군요. 원래 제가 계란을 좀 좋아하긴 합니다...
둘째 아이는 차멀미를 좀 해서, 중간에 좀 힘들어 했지만, 그런저런 것만 빼면, 나름대로 보람찬 소풍이였습니다. ㅋㅋ
울 딸아이가 예쁘게 나와서 좋네요 ... ㅋㅋ 이빨도 귀엽게 나왔고...
'육아일기 > 일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민정이 돌잔치에 와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0) | 2006/11/21 |
|---|---|
| 11월 3일 토요일 episode (0) | 2006/11/04 |
| 주말에 소풍을 갔다 왔습니다. (4) | 2006/10/25 |
| 최근의 민정 모습 (0) | 2006/09/24 |
| 요즘 우리 민정이는.. (8개월째..) (2) | 2006/07/10 |
| 수두 (0) | 2006/06/27 |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ㅜ.ㅜ 진짜로 가고 싶은 곳인데...
사진기 들고.. 가고 싶다..................
언제나 가보나...
맘에 여유가 없다...
불러주면 좋았을 것을.... ㅡ.ㅡ
글게... 근처였으면 불렀으면 좋았을텐데..
우리도 준비가 별로 안되있어서... 혼났으... ㅜ.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너무 보기 좋네여..^^
근데, 소풍으로 다녀오신 곳은 어디에 위치해 있나요?
저또한 네비게이터를 구매하고 싶은데.. 선 구매자로서 코멘트 좀 해주세요..^^
^^; 부천에 위치해 있습니다. 집에서는 1시간 반정도의 거리였는데 외곽순환도로 타고가니까 1시간도 안걸려서 도착하더군요!!!ㅜ.ㅜ
그리고 네비게이터라면.. 제가 샀던 PM80 씨리즈.. 좋던데요! 강추입니다. PDA로도 쓸수 있고 DMB도 나오고 가격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