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근처에 있는 파리바게뜨는 내가 가장 자주 가는 빵집입니다.
데니스 페스츄리가 가장 맛이 있기도 하고, 아침으로 먹기 딱 좋은 빵이죠.. 한가지 그 빵집의 특징은 점원이나 주인이나 굉장히 손님에게 무뚝뚝합니다. 진열대에 있는 빵을 포장해달라고 하면, 카운터까지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빵 사기 민망할 정도로, 잔돈줄때도 손에 닿으면 안될것처럼 위에서 떨어뜨립니다.
아마도 데니스페스츄리가 다른 뚜레쥬르나 크라운베이커리에서도 팔았다면, 당장 가게를 옮기고 싶지만, 그 제품은 파리바게뜨에서만 파는군요. ㅜ.ㅜ
뭐 어쩌겠습니까? 빵집이 왕일텐데요....
위치는 경찰병원 옆 오벨리스크 1층에 있는 곳입니다. 던킨도넛도 같이 붙어 있죠....
언젠간 친절해 지는 날이 오겠죠..... (에혀.... ㅜ.ㅜ)
데니스 페스츄리가 가장 맛이 있기도 하고, 아침으로 먹기 딱 좋은 빵이죠.. 한가지 그 빵집의 특징은 점원이나 주인이나 굉장히 손님에게 무뚝뚝합니다. 진열대에 있는 빵을 포장해달라고 하면, 카운터까지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빵 사기 민망할 정도로, 잔돈줄때도 손에 닿으면 안될것처럼 위에서 떨어뜨립니다.
아마도 데니스페스츄리가 다른 뚜레쥬르나 크라운베이커리에서도 팔았다면, 당장 가게를 옮기고 싶지만, 그 제품은 파리바게뜨에서만 파는군요. ㅜ.ㅜ
뭐 어쩌겠습니까? 빵집이 왕일텐데요....
위치는 경찰병원 옆 오벨리스크 1층에 있는 곳입니다. 던킨도넛도 같이 붙어 있죠....
언젠간 친절해 지는 날이 오겠죠..... (에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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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날마다 집 근처에서 사갖고 오는줄 알았어요 -ㅁ-
그럴까봐요.. 우리 동네 파리바게뜨는 엄청 친절하거든요..
두 노부부가 운영하시는데 빵을 살때마다 그분들의 정성들도 같이 사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