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재환이가 준 성충이 애벌래를 5마리 생산했었다. 그중 3마리는 김포 형님네 드리고, 2마리는 그냥 통에 넣어 놓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오늘 외출하고 나와 보니까. 번데기에서 우화하여 암수 성충이 되어서 나왔다. 기념샷 찍어주고, 그동안 따로따로 키워오던 사육장을 합쳤다. 비록 장수풍뎅이지만, 알에서 성충까지 커가는 과정이 신기할 따름이다.
'사는이야기 > 즐거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PS logger를 사다. (2) | 2009/06/25 |
|---|---|
| 상자 쌓기... (1) | 2009/04/03 |
| 장수풍뎅이 성충되다.. (0) | 2009/01/27 |
| 크리스마스 이벤트-케익만들기 후기 (2) | 2008/12/25 |
| 온에어 시즌2 (0) | 2008/12/13 |
| 텅빈 영화관에서 아내와 단둘이 영화를 보다. (0) | 2008/10/02 |
TAG장수풍뎅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