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황가가 귀뜸해줬던 부천종합운동장내에 있는 놀이동산 원더존에 다녀왔다. 아이들이 놀기 좋은 놀이시설들이 있고, 아직 사람들 왕래가 뜸해서 하루종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오늘 방문계획을 세웠다.
아.. 이런 자전거를 대여해주는구나.. 언젠가 호수공원에 갔을 때 한번 타보고 싶었었던 자전거인데, 여기서 보게 되다니. 올 때 타봐야지.. 처음으로 사파리카를 탔다 지우는 16000원 짜리 소인 자유이용권을 끊어줬고, 민정이는 8,000원짜리 5회권을 끊어줬다. 놀이기구를 무서워해서 작은걸 끊어줬는데, 결국은 5회 다 타고 5회를 추가로 끊어버려서, 결국은 자유이용권 만큼이나 비싸져버렸다.. 그냥 자유이용권 끊을걸... 역시나 놀이동산의 하이라이트는 회전목마라 했던가... 한낮의 온도는 여름 땡볕처럼 날이 더워서 슬러시 하나씩 먹어주시고...지우가 제일 좋아하는 범퍼카를 안 기다리고 탈 수 있다는게 가장 좋았던것 같다. 자유이용권이니 암때나 타고, 오전까지는 대부분 놀이기구를 빌린것처럼 혼자 널널하게 탔다. 오후라고해봐야 반쯤 찼고... ^^; 이제부터 롯데월드 안가도 되겠다.. 범퍼카만 밖에 안 타는 지우에겐 딱인것 같네... 댄싱머신이라는 놀이기구인데 지우가 되려 엄마를 안심시킨다... (별로 안무섭다나..? 엄마는 후들후들....)어른은 18,000원. 그래도 북적대지 않아서 본전은 이미 뽑은듯.... 부천종합운동장 내에 있는 교육 박물관이다. 60~90년대까지 학교에서 썼던 물품을 모아두었던 분이 기증해서 세운데란다... 입장료가 1000원이지만, 아들녀석이 가자고 떼를 써서 들어가봤다. 기억이 새록새록 해진다... 점심을 걸렀기 때문에 배가 고파서 근처 홍두깨해물칼국수 집에 갔다
출발전에 조사한바로는 기본 30분에서 1시간쯤은 기다려서 먹어야 한다 그래서 여유있게 기다릴 생각으로 갔었다. 대기표 43번을 받았는데 50분 기다려야 된단다... 그래서 식당 뒷편에 있는 산에서 애들이랑 밤 따고 시간을 보냈다. 산 속에 이런 집이 있다는것도 신기하지만, 일요일 오후 3시에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는것도 놀랐다. 여느 칼국수집처럼 보리밥이 나온다. 그리고 메인메뉴 칼국수. 특별한 점은 미더덕을 잘게 잘라서 씹는 맛이 있다. 더구나 메뉴는 단 3가지 !!! 제대로된 메뉴로만 승부하는 식당이라서 그런지 맛은 나름 괜찮았다. (칼국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나로선 괜찮다는 정도 평이면 좋은쪽에 속하는거 아닐까?)
메뉴는 해물 칼국수-6,000,물만두-4,000,새우찜-10,000
우리 식구는 칼국수 2인분에 만두 하나 시켜 먹었는데, 아들녀석이 만두가 맛있다고 그래서 또 추가해서 먹었다. 울 지우는 어딜가나 잘 먹어줘서 예쁘다..
GPS-CS1을 이용해서 오늘 다니면서 찍은 위치다. 역시 맥이 좋아!!! ㅡ.ㅡb
위쪽에 원더존. 오른쪽에 칼국수집, 가운데 크게 보이는게 부천종합운동장
지도는 여기에..
아.. 이런 자전거를 대여해주는구나.. 언젠가 호수공원에 갔을 때 한번 타보고 싶었었던 자전거인데, 여기서 보게 되다니. 올 때 타봐야지.. 처음으로 사파리카를 탔다 지우는 16000원 짜리 소인 자유이용권을 끊어줬고, 민정이는 8,000원짜리 5회권을 끊어줬다. 놀이기구를 무서워해서 작은걸 끊어줬는데, 결국은 5회 다 타고 5회를 추가로 끊어버려서, 결국은 자유이용권 만큼이나 비싸져버렸다.. 그냥 자유이용권 끊을걸... 역시나 놀이동산의 하이라이트는 회전목마라 했던가... 한낮의 온도는 여름 땡볕처럼 날이 더워서 슬러시 하나씩 먹어주시고...지우가 제일 좋아하는 범퍼카를 안 기다리고 탈 수 있다는게 가장 좋았던것 같다. 자유이용권이니 암때나 타고, 오전까지는 대부분 놀이기구를 빌린것처럼 혼자 널널하게 탔다. 오후라고해봐야 반쯤 찼고... ^^; 이제부터 롯데월드 안가도 되겠다.. 범퍼카만 밖에 안 타는 지우에겐 딱인것 같네... 댄싱머신이라는 놀이기구인데 지우가 되려 엄마를 안심시킨다... (별로 안무섭다나..? 엄마는 후들후들....)어른은 18,000원. 그래도 북적대지 않아서 본전은 이미 뽑은듯.... 부천종합운동장 내에 있는 교육 박물관이다. 60~90년대까지 학교에서 썼던 물품을 모아두었던 분이 기증해서 세운데란다... 입장료가 1000원이지만, 아들녀석이 가자고 떼를 써서 들어가봤다. 기억이 새록새록 해진다... 점심을 걸렀기 때문에 배가 고파서 근처 홍두깨해물칼국수 집에 갔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242 (썬바위홍두깨 칼국수 전문점)
출발전에 조사한바로는 기본 30분에서 1시간쯤은 기다려서 먹어야 한다 그래서 여유있게 기다릴 생각으로 갔었다. 대기표 43번을 받았는데 50분 기다려야 된단다... 그래서 식당 뒷편에 있는 산에서 애들이랑 밤 따고 시간을 보냈다. 산 속에 이런 집이 있다는것도 신기하지만, 일요일 오후 3시에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는것도 놀랐다. 여느 칼국수집처럼 보리밥이 나온다. 그리고 메인메뉴 칼국수. 특별한 점은 미더덕을 잘게 잘라서 씹는 맛이 있다. 더구나 메뉴는 단 3가지 !!! 제대로된 메뉴로만 승부하는 식당이라서 그런지 맛은 나름 괜찮았다. (칼국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나로선 괜찮다는 정도 평이면 좋은쪽에 속하는거 아닐까?)
메뉴는 해물 칼국수-6,000,물만두-4,000,새우찜-10,000
우리 식구는 칼국수 2인분에 만두 하나 시켜 먹었는데, 아들녀석이 만두가 맛있다고 그래서 또 추가해서 먹었다. 울 지우는 어딜가나 잘 먹어줘서 예쁘다..
GPS-CS1을 이용해서 오늘 다니면서 찍은 위치다. 역시 맥이 좋아!!! ㅡ.ㅡb
위쪽에 원더존. 오른쪽에 칼국수집, 가운데 크게 보이는게 부천종합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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