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이 있어서 출근하는 길에 딸아이가 전화를 했다...
급하게 옷을 주워들며 뛰어나오는데... 전화벨이 울린다.. 양치질 했냐는 딸아이 확인전화다.
치과를 한번 가긴 해야 하는데. 막상 가려니... 돈도 아깝고, 귀찮기도 하고, 괜찮아지겠지 하고. 넘어가고 있긴 한데...
전화 한통 덕분에 종일 실실 거렸다...
이제 우리딸도 마냥 아기가 아니구나.. 아빠도 챙길줄 아는 숙녀가 되어가고 있나보다..
급하게 옷을 주워들며 뛰어나오는데... 전화벨이 울린다.. 양치질 했냐는 딸아이 확인전화다.
치과를 한번 가긴 해야 하는데. 막상 가려니... 돈도 아깝고, 귀찮기도 하고, 괜찮아지겠지 하고. 넘어가고 있긴 한데...
전화 한통 덕분에 종일 실실 거렸다...
이제 우리딸도 마냥 아기가 아니구나.. 아빠도 챙길줄 아는 숙녀가 되어가고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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