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네 가족이야기

12간지

2010/02/07 00:58 : 육아일기/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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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딸아이가 심취해 있는 고무블럭 만들기다. 12가지 띠별로 만들어서 시계를 만들지 않을까 한다. 벽에 못 질해 달라고 할텐데..  큰일이네...   주말에 연습 좀 해야겠다... 벽에 못쓸짓을 그만하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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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Abrellia 2010/02/09 10:44

    따님의 손재주가 좋아보여요. 특징을 귀엽게 잘 표현해 만들었네요.
    못질하실때 손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깜장여우™ 2010/02/10 16:13

      다 선생님들이 도와주셔서 그나마 이정도가 나온거겠지요.. 벌써 시계는 만들어왔네요.. ㅜ.ㅜ 어디에 걸어 둘까 딸아이가 자리도 알려줄것 같네요..

      그나저나 벽에 못 박는 연습할 만한 곳을 못찾았네요.
      못 박기 연습할만한 곳이 있으면 좋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