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네 가족이야기

iPad

2010/08/23 06:58 : 사는이야기/잡담

사진에서 보듯 아이패드다.. 한글 출력은 물론 잘 되고, 아직 한국 출시가 안되서 키보드는 없으나 추가로 별도의 어플을 설치하면 한글 입력도 잘 된다... 움직임은 뭐랄까..... 아이폰의 4배 커진 사이즈지만, 아직 추가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기본 프로그램을 이용해본 느낌은 아.. 역시 애플!!!
  우리나라도 연구개발해서 월드 베스트 제품을 개발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는이야기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iPad  (0) 2010/08/23
도착 3일째..  (2) 2010/08/14
며칠 뒤면 출발.  (0) 2010/08/07
딸아이 전화  (0) 2010/06/20
cafe latte...  (0) 2010/06/15
'다락방 프로젝트' 라고 아십니까?  (0) 2010/06/13
Posted by 깜장여우™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www.darkfox.info/trackback/181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지 사람들은 무척이나 친절하게 대해줘서 지내는건 만족할 만한 수준이다.

먹는건 한국에서도 크게 가리지 않았으니, 이것 또한 별로 불만 없이 지내고 있고. ^^;

이건 부위별 소고기

이건 악어고기.. 닭고기랑 맛이 비슷하네.


오늘 처음 먹어본 악어고기... 소고기처럼 미디움으로 먹을까 했지만, 역시나 강에서 사는 애들이라. 잘 익혀 먹는게 좋겠다고 생각되서 바삭하게 잘 익혀 먹어봤다... 맛은 닭고기랑 비슷한 정도?

내일은 첫 토요일인데, 회사도 문을 닫고.. 근처 공원 산책이나 갔다가 저녁에 마이클이 술 마시자고 했으니... 
저녁엔 돌아와서 놀아야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는이야기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iPad  (0) 2010/08/23
도착 3일째..  (2) 2010/08/14
며칠 뒤면 출발.  (0) 2010/08/07
딸아이 전화  (0) 2010/06/20
cafe latte...  (0) 2010/06/15
'다락방 프로젝트' 라고 아십니까?  (0) 2010/06/13
Posted by 깜장여우™ Trackback 0 Comment 2

Trackback : http://www.darkfox.info/trackback/181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14 17:12

    비밀댓글 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깜장여우™ 2010/08/15 02:24

      오늘은 근처 공원에 갔었는데 일광욕하는 애들이 굉장히 많아서 놀랐음... 반경 1Km 이내에 동양인은 우리밖에 없어서,
      이제 돌아왔으니 다시 작업해야지... 아웅... 월요일 패치 준비 대기중..




크게 보기
스타트 총성이 울리기 전 시작선상에서 숨을 고르는 육상선수가 느끼는 중압감과 짜릿함과 비교되지 않겠지만, 스타트 라인에 숨을 고르고 있고  아무튼 며칠뒤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나는 거기에 있을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처해진 상황에 최선을  다 하고 있을 것이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는이야기 >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iPad  (0) 2010/08/23
도착 3일째..  (2) 2010/08/14
며칠 뒤면 출발.  (0) 2010/08/07
딸아이 전화  (0) 2010/06/20
cafe latte...  (0) 2010/06/15
'다락방 프로젝트' 라고 아십니까?  (0) 2010/06/13
Posted by 깜장여우™ Trackback 0 Comment 0

Trackback : http://www.darkfox.info/trackback/181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